[삼위일체] 3. 예수님이 그리스도와 하나님이실 수밖에 없는 이유를 상고한 후 어떤 주제에 대한 개인적 생각



예수님이 그리스도와 하나님이실 수밖에 없는 이유를 상고한 후

 

■ 이것에 대한 믿음을 갖기 어렵다면, 이것은 정말 진리임이 분명하다. 왜냐하면 마귀는 하나님을 믿으려하고 경외하려는 자를 전력을 다해 막으려 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모든 수단으로 의심과 불신하는 마음을 줄 것이다. 그런데 그 의심과 불신은 명확하거나 타당한 증거가 없다. 의혹에 불과하고 그냥 의심이다. 괜한 찜찜함을 줘서 믿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오히려 믿을만한 이유와 증거가 많고, 합리적이며 논리적이며 이성적이다.

 

믿고 나서 보니, 내가 의심을 했던 몇몇 부분들은 오히려 믿을 수밖에 없는 근거로 제시된 것이 있다. 어떤 사실이, 믿는 자들에게는 믿을 수 있는 증거와 이유가 되는 반면, 안 믿는 자들에게는 의심과 불신의 이유가 된다. 내가 믿으려 하였고 믿음을 달라 구하였더니 하나님께서 내게 지혜를 주사 알게 하셨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 예수님께서는 이미 나와 같은 자가 있을 것을 알고 계셨다. 마태복음 11:2~6절 말씀이 그 내용이다. 그리고 예수님은 6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얼마나 놀라운 선견력인가. 예수를 의심치 아니하는 자, 예수로 인하여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지 아니하는 자. 곧 그를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또한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의심치 않고 믿는자! 그가 복이 있도다!

 

 

■ 이 주제에 대하여는 성경을 읽으면서 더 생각해 봐야겠다. 무엇보다 구약에 나타난 메시아 예언을 찾아보아야겠다. 그리고 그 예언이 어떻게 성취되었는지 알아보면 더 풍부하고 은혜로우며, 더욱 성경적인 답을 채울 수 있을 것 같다. 그리하여 혹시나 나 같은 형제 자매가 있다면 그들에게 유익한 도움이 되도록 해야겠다.

 

 

■ 내가 이 믿음을 찾도록 하신 주님께 감사를! 내가 믿음과 지혜를 구하였더니 꾸짖지 아니하시고 내게 주셨도다!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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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2.예수께서 하나님이실 수밖에 없는 이유 어떤 주제에 대한 개인적 생각


 

예수께서 하나님이실 수밖에 없는 이유

 

예수는 그리스도로서 이 땅에 오셨다. 그가 하나님의 보내신 자인즉, 그는 성실하고 진실된자임이 분명하다. 따라서 그의 행위와 말은 모두가 진실이다. 그가 하는 모든 말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말이며, 하나님이 주신 말이다. 그럼 복음서의 내용을 보자.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1:21)

 

=> ‘자기 백성’ 곧 예수의 백성이다. 이는 곧 예수께서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예수는 그 탄생부터 그가 하나님이심을 알리신다. 또한,


=>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이사야 43장 11절에 따르면 여호와 이외에는 절대 다른 구원자가 있을 수 없다.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그럼 이 두 사실은 서로 모순되는가? 아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모순이 아니다. 오히려 구원자는 하나님뿐이신데, 예수께서 구원자로 오셨으니 그가 곧 하나님이 되시는 것이다.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시지만 하나님이시기도 한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존재의 신비로우심이다. 하나님은 그 존재하시는 방식 자체부터가 실로 신적이시고 인간의 이해를 초월한다. 이것은 믿는 자에게는 경외함이 되고 믿지 않는 자에게는 허망한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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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1.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실 수밖에 없는 이유 어떤 주제에 대한 개인적 생각



약 2년 전, 아마도 2010년 가을 즈음이 될 것이다. 그 때 나는 ‘예수님이 정말 그리스도이신가?’, ‘예수님이 그리스도가 아니면 어떻게 하지?’ 하는 등의 의심에 사로잡혔다. 더불어 예수님이 하나님 되심, 즉 삼위일체에 대한 의심도 생겼다. 그래서 그 의문들을 해결하려고 나름 이성을 사용하였다. 그 결과, 예수님께서 그리스도 되신다는 믿음을 굳게 할 수 있었다. 그 사실이 너무도 확실하여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실 수밖에 없는 이유”, “예수께서 하나님이실 수밖에 없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노트에 정리해둔 것이 있었다. 그 기록들은 총 3개인데, 나누어 올리고자 한다.(1.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실 수밖에 없는 이유 / 2. 예수께서 하나님이실 수밖에 없는 이유 / 3. 예수께서 그리스도와 하나님이실 수밖에 없는 이유를 상고한 후)

 

최근 셀에서, 니케아 종교회의에 대해 공부했었다. 역사적으로 어떤 무지한 사람들은 예수님의 인성(人性)을 부인하거나, 반대로 신성(神性)을 부인하기도 했었나 보다. (지금도 이것이 약간 변질되어, 여호와의 증인과 같은 이단에서는 삼위일체를 부인하는 어리석은 교리를 가지고 있다.) 아니면, 삼위일체를 부인하지 않지만 이해하지 못하는 교인들도 있는 것 같다. 따라서 미력이나마, 과거에 사단이 주는 의심을 이겨내기 위해 개인적으로 기록했던 나의 기록물들이 여러 교인들에게 삼위일체에 대한 이해에 도움을 주기를.

 

(좀 더 자세하게 편집을 할까 하다가, 일단은 처음에 작성한 그대로 올린다. 비문만 약간 수정했다.)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실 수밖에 없는 이유

 

구약에서 많이 예언되었다. 특히 다니엘서에는 그 기간까지 정확히 예언되었다. 그리고 이사야서에는 그의 고난도 정확히 예언되었다. 보자.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시며, 계획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메시아 예언 역시 반드시 이루신다. 만일 그 분께서 자신의 계획에 개입하려는 불순한 인간이 있었다면 반드시 막으시고 본래 자신의 계획을 이루실 것이다. 따라서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다. 예수가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전지전능하심을 부정하는 셈이다.

 

헤롯이 베들레헴의 2세 이하 아이들을 모두 죽였다. 다른 인간이 그리스도로 등장할 여지를 하나님께서 모두 막으셨다.

 

예수를 통해 구약의 예언들이 성취되었다.

 

예수를 그리스도로 인정치 않으면 예수님의 승천이 후 오신 성령의 모든 사역도 부정하는 셈이 된다.

 

=> 사단은 모든 불신적인 생각을 주어 믿지 못하게 하지만, 사실 안 믿을 증거가 더 없다. 괜한 의심인 것이다. 예수를 못 믿는 것은 은연중에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의 사역도 믿지 못하게 되는 것임으로, 사단은 믿으려 하는 자에게 계속해서 예수를 못 믿게 하려는, 아무 증거 없는 찜찜한 기분만 주는 것이다. 따라서 그냥 믿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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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생각의 조각





만일,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과 경건에 속한 것들은 졸립고 지겹고 어렵다 느낀다면.


반면,


유흥과 TV나 기타 오락거리들, 세상적인 것은 즐겁게 느낀다면.






그렇게,


하나님과 관련된 것보다 세상적인 것들에서 재미를 느끼고 거기서 즐거움을 누린다면,






이 세상이 끝나는 그날,


우리는 어디에서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겠습니까?






그 때,


하나님과 관련된 신성한 것들이, 갑자기 우리에게 즐거움으로 다가 올 수 있겠습니까?







따라서 우리는,

썩어져버릴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새사람을 입어야하지 않겠습니까?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엡4: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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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피니(Charles G Finney) - 이기적인 것은 신앙이 아니라 경건서적

그 어떤 것도 이기적인 것은 신앙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중략)

그들이 어떠한 선택과 행동을 취하든지 결국에 있어 그 바탕에 있는 동기가 이기적이라면, 그것은 영적으로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동기가 불순하면, 기도를 하거나 성경을 읽거나 모임에 출석하면서도 죄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가령 어떤 사람이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기도한다고 합시다. 그것이 신앙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을 자기의 전능한 종으로 삼고자 하는 시도가 아니겠습니까? 그것은 큰 투자를 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그 사람은 우주와 하나님과 모든 것을 자기를 행복하게 하기 위한 수단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극히 악한 행위입니다. 이것은 경건과는 정반대 되는 것이며, 사실상 최악의 사악합입니다.

 

찰스피니(Charles G Finney), 「Lectures on Revivals of Religion」

노병기,『거룩한 구원』, 58-59 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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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눅14:26-27)

 

자기 욕심, 자아 등 모든 것들을 버리고 주님만을 섬기라는 말씀이다. 그런데, 자기 뜻을 이루고, 자기 욕심을 채우기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그저 세상적인 욕심으로, 좋은 대학, 좋은 직장, 돈, 명예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그들은 하나님을 주님, “主”님 이라고 부른다. 하나님께서 주님이시고, 자신을 종이라고 여긴다. 그러나 그들은 역사상 가장 거만하고 어리석은 종이다. 세상에 어느 종(從)이 주인에게 “나를 위해 일하라”라고 말한단 말인가? 오직 종(從)이 주(主)를 위해 살아야 한다는 것을, 그들은 모르고 있는 것인가.

 

그들은 자신이 하나님을 주님으로 섬긴다고 착각하고 있다. 입으로는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들의 행동을 보라. 그들이 하나님을 어떻게 대접하는지 보라. 그들은 하나님을 자신의 전지전능한 종으로 생각하고 부려먹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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