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그리스도와 하나님이실 수밖에 없는 이유를 상고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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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에 대한 믿음을 갖기 어렵다면, 이것은 정말 진리임이 분명하다. 왜냐하면 마귀는 하나님을 믿으려하고 경외하려는 자를 전력을 다해 막으려 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모든 수단으로 의심과 불신하는 마음을 줄 것이다. 그런데 그 의심과 불신은 명확하거나 타당한 증거가 없다. 의혹에 불과하고 그냥 의심이다. 괜한 찜찜함을 줘서 믿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오히려 믿을만한 이유와 증거가 많고, 합리적이며 논리적이며 이성적이다.
믿고 나서 보니, 내가 의심을 했던 몇몇 부분들은 오히려 믿을 수밖에 없는 근거로 제시된 것이 있다. 어떤 사실이, 믿는 자들에게는 믿을 수 있는 증거와 이유가 되는 반면, 안 믿는 자들에게는 의심과 불신의 이유가 된다. 내가 믿으려 하였고 믿음을 달라 구하였더니 하나님께서 내게 지혜를 주사 알게 하셨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 예수님께서는 이미 나와 같은 자가 있을 것을 알고 계셨다. 마태복음 11:2~6절 말씀이 그 내용이다. 그리고 예수님은 6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얼마나 놀라운 선견력인가. 예수를 의심치 아니하는 자, 예수로 인하여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지 아니하는 자. 곧 그를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또한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의심치 않고 믿는자! 그가 복이 있도다!
■ 이 주제에 대하여는 성경을 읽으면서 더 생각해 봐야겠다. 무엇보다 구약에 나타난 메시아 예언을 찾아보아야겠다. 그리고 그 예언이 어떻게 성취되었는지 알아보면 더 풍부하고 은혜로우며, 더욱 성경적인 답을 채울 수 있을 것 같다. 그리하여 혹시나 나 같은 형제 자매가 있다면 그들에게 유익한 도움이 되도록 해야겠다.
■ 내가 이 믿음을 찾도록 하신 주님께 감사를! 내가 믿음과 지혜를 구하였더니 꾸짖지 아니하시고 내게 주셨도다!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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